아..... 진짜 할머니 집가기싫음 우리집 진짜 가난한데 힘들때마다 외할머니가 도와주셔서 이젠까지 잘 산거임 아빠는 몇년째 월급 못 받으면서 일하다가 올해 일이 잘풀려서 월급받았는데 용돈을 친할머니한테만 줌...... 친할머니도 진짜 싫은게 엄마가 힘들다고 도와주면 안되냐고 전화했었음 그때 자기도 힘들다고 전화 끊음 그러면서 나한테 우리강아지 우리강아지하는거 싫음(우리집이 힘든건 100%아빠탓임)그와중에 아빠는 효자임 그래서 우리집에 사소한싸움이있다하면 할머니한테 다 말하고 나 알바한 얘기까지 다했음 그래서 지난 추석때 친할머니가 알바했다고해서 자기선물 있을줄알았는데 없네 이러고 진짜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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