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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우선 우리집은 차례를안지내는데 한 15인분 명절음식을 해먹어 친가쪽에서 근데 음식을 해가는집이 우리밖에 없어 물론 여자만 일을해야되는건 당연히 아니지만 일단 그거는 못바꾸는 거라고 치고 며느리가 우리어머니 합해서 두명이야 그럼 두집에서 음식을 추석 설날 이렇게 나눠서 하든지 음식을 반반해오든지 한쪽에서만 하는건 당연히 말도안되지않아? 지금 25년동안 우리어머니만 15인분 음식을 해가고 있어 물론 나도 오빠도 돕지만 그렇다고 (우리집이큰집) 작은집에서 돈을 지원해주는 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해오는것도 없으면서 지가 전날 손가락을 삐었다면서 어머니한테 설거지를 시킨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또 작은엄마나 작은아빠나 똑같아서 아무것도 한것도 없는데 수고했다 그러고 어머니는 힘들다고 집에서 말해도 아빠는 맏며느리가 그러면 안된다고 그러시고 너무 답답해 미칠것같아 밥먹고 상다치울때 지딸은 그렇게 소중해서 부엌에 들어오지도 못하게하면서 나랑 어머니랑 둘이 부엌에있으면 작은엄마는 또 할머니한테가서 “어머 제가 할일이 없네요” 이러면서 거실가서 앉아버리고 진짜 어떻게 해야 우리어머니만 고생을 안시킬까 너무 여자만 일하는거에 내가 당연하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건아니고 일을 두집에서 나눠서 해야하는건데 우리집에서 그것도 어머니가 20몇년을 고생하셔서 너무 답답해서 글올리는거아ㅠㅠ 지금 그집 빼고 모든 가족들이 작은엄마를 싫어해 (돈문제도 있어) 행실을보면 다티가 나니까 근데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살아계시는데 밑사람들끼리 훈계하기도 그렇고 집안분위기 안좋아질까봐 몇년째 말도 못꺼내고 있어 우리어머니만 고생하는거 너무 억울해 어떻게 해야될까 그냥 내가 가서 다음설에는 우리집에서 아무것도 안할테니까 사오든지 알아서 해오하고 말하고 싶은데 겨우 20살먹고 50살한테 말하는거도 ㄱ에바잖아.. 차라리 엿이라도 맥이고싶으면 그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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