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하나 풀린것처럼 눈빛이 좀 멍해보였지.. 한 네번 잡혀봤는데 뭔가 무기력하게 생기셨음 다들ㅠ 어제는 누가 로봇처럼 저기요 여기서 ㅇㅇ 어떻게 가요? 이래서 아 저쪽인거같은데 하니까 저기로 가봤는데 없던데요 그래서 아 저도 잘 모르겠어요.. 했더니 왜요? 여기 처음이에요? 시간 있어요? 이래서 시간 없어요 이러고 뛰어왔는데 말투가 소름돋고 무서웠음...
|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
나사 하나 풀린것처럼 눈빛이 좀 멍해보였지.. 한 네번 잡혀봤는데 뭔가 무기력하게 생기셨음 다들ㅠ 어제는 누가 로봇처럼 저기요 여기서 ㅇㅇ 어떻게 가요? 이래서 아 저쪽인거같은데 하니까 저기로 가봤는데 없던데요 그래서 아 저도 잘 모르겠어요.. 했더니 왜요? 여기 처음이에요? 시간 있어요? 이래서 시간 없어요 이러고 뛰어왔는데 말투가 소름돋고 무서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