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술 드신 것 같기도 하고 원래 성격이 저런 것 같기도 하고 아진짜ㅠㅠㅠㅠ나도 앉고싶읃데.. 계속 소리지르고 기침도 입도안막고 계속 하고 커튼 걷었다가 쳤다가 걷었다가 쳤다가 등받이는 내 무릎까지 내리고 손은 계속 뒤로 뻣고 지금은 앞쪽 애기한테 가서 계속 말걸고있음 계속 얼굴 들이대고 남에 의자에 딱 붙어 서있어.. 참다참다 그냥 화장실칸으로 나옴 아 ㅠ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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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술 드신 것 같기도 하고 원래 성격이 저런 것 같기도 하고 아진짜ㅠㅠㅠㅠ나도 앉고싶읃데.. 계속 소리지르고 기침도 입도안막고 계속 하고 커튼 걷었다가 쳤다가 걷었다가 쳤다가 등받이는 내 무릎까지 내리고 손은 계속 뒤로 뻣고 지금은 앞쪽 애기한테 가서 계속 말걸고있음 계속 얼굴 들이대고 남에 의자에 딱 붙어 서있어.. 참다참다 그냥 화장실칸으로 나옴 아 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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