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치고 있는데 갑자기 커피 타오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아빠한테 해달라고 했더니 고모부가 커피 타는 방법도 모르면서 무슨 나중에 애견미용사를 하려고 하냐고 손님한테 주지도 못할거면서~ 이러면서 엄청 뭐라고 해서 울었다.... 우울해...
|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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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치고 있는데 갑자기 커피 타오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아빠한테 해달라고 했더니 고모부가 커피 타는 방법도 모르면서 무슨 나중에 애견미용사를 하려고 하냐고 손님한테 주지도 못할거면서~ 이러면서 엄청 뭐라고 해서 울었다....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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