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치료 중인데 다른 사람한테 받은 상처들은 느려도 이겨낼 힘이 조금씩은 생기고 있는 거 같은데. 엄마나 가족한테 받은 상처는 대체 아물지가 않아... 가족들이랑 특히 엄마랑 사이좋은 사람들 너무 부러워 나도 엄마한테 그 이모티콘 쓰는 사이되고 싶은데 아직 나한테 너무 불편한 사람이야... 익들은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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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치료 중인데 다른 사람한테 받은 상처들은 느려도 이겨낼 힘이 조금씩은 생기고 있는 거 같은데. 엄마나 가족한테 받은 상처는 대체 아물지가 않아... 가족들이랑 특히 엄마랑 사이좋은 사람들 너무 부러워 나도 엄마한테 그 이모티콘 쓰는 사이되고 싶은데 아직 나한테 너무 불편한 사람이야... 익들은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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