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잡해.... 다음주에 시험인데 친가는 암묵적 무조건 가야되고 (굳이 안싸우고싶어... 아직은) 외가에 안가자니 내 가치관 붕괴,,, 아침에도 아빠한테 슬쩍 뜨면서 난 그냥 친가 외가 둘다 갈래. 라고 박았거든? 아빠는 또 부릉부릉 하다가 말싸움 이리저리 아빠 사상 내 사상 다른거 인정한다고 아빠쪽 존중해서 친가 가는거라고 솔직히 아빠도 퓨전아니냐 몰아붙이니까 (아빠도 부모님 돌아가시면 제사지내라고 해도 무시한댔거든ㅋㅋㅋ이게뭐람) 물러가긴하던데 정말 하루를 그렇게 날려도 될까... 싶어 시험준비는 평소처럼 적절히 안돼있는 상태고ㅋㅋ 아....놔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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