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고작 2살 차이거든 근데 나보다 4살, 2살 차이나는 동생들이랑 용돈 똑같이 줌 돈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그 대우가 너무 어이없었음 ㅋㅋㅋㅋ 예를 들어서 오빠한테 만원 주면서 "너는 오빠니까~" 이러고 나한텐 "오빠보다 어리니까 이거면 되지?" 하면서 천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대우를 20살 되기 전까지 받음 근데 이게 제일 가벼운 거야 ㅎ 그럼에도 우리 엄마는 "너희 할머니까 좋아해드려라" 이런 식이야 왜 내 감정이랑 상처를 무시하는지 1도 모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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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