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4674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평소 연락 잘받다가 돈좀 달라고 하면 굶어죽던말던 갑자기 연락 안받고 술먹고 밥상 엎고 터무니없는 공부 시킨다음 시험봐서 틀리면 내쫓거나 때릴거야 

진짜 늙을때까지 기다린다 내가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이런 생각 했었는데
다행히 요샌 좀 잠잠해졌지만.
ㅠㅠ 무슨 마음인지 안다
절때 쓴이 나쁜거 아니야
그렇게까지 몰고간 그 사람이 나쁜거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밖에선 무슨 자랑거리로만 쓰고 집에서는 도움 하나도 안줘.. 알바도 못하게 성격 이따구로 만들어놨으면 용돈이라도 주던가 딸이 타지에서 굶어죽던말던 용돈소리만 꺼내면 갑자기 연락 무시하고ㅋㅋㅋㅋㅋ진짜 싫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에고..ㅠㅠㅠㅠㅠ 나도 되게 낯가림 심하고 사람들 무서워해 ㅠㅠㅠㅠ 근데 서비스과야..
그래서 이겨내고 싶어서 사실 상황에 쫓겨서 한거기도 한데
어쨌건 한번 해보고 나니까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더라ㅠㅠ
쓰니도 한번 시도해봐봐 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성격 진짜 많이 바꼈어 근데 옛날 그 트라우마가 아직도 남아있더라.. 난 아직도 술마신 남자만 보면 골목 돌아가고 그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ㅠㅠㅠㅠㅠ맞아..
나도 남자가 조금만 크게 소리지르거나 하면 움찔하고
술취한 남자몀 더 움찔하고 그런다..ㅠㅠ
ㅠㅠㅠㅠ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어우 독감 너무 지독하다
13:35 l 조회 2
근데 불특정다수의 사람들이 모여있는 모임에 케이크 사간다면1
13:34 l 조회 7
다섯살 차이 오때? 1
13:34 l 조회 4
콧볼 축소말고 확장은 못 하나?
13:34 l 조회 4
하 블라우스 샀는데 엄마 없으면 못 입는 옷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
13:34 l 조회 12
오늘 다들 뭐해2
13:33 l 조회 5
03들아 너희 23살이라 해 24살이라 해? 2
13:33 l 조회 7
연희동 소개팅 저녁 맛집 추천좀~
13:33 l 조회 3
요즘 자꾸 국제전화 와서 중요 알림이 여러 번 발송됐다는데
13:33 l 조회 4
환급 받을 세액 겨우 만원인데 이걸 신고를 해야하나...2
13:32 l 조회 11
제발 객관적으로 도와줄 사람!! 누가 잘못하는 거야? 1
13:32 l 조회 14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집에 혼자 있을 때 발가벗고 있웅?6
13:32 l 조회 15
진짜 엄마랑 연을 끊어야 하려나
13:32 l 조회 3
촌스럽고 미감 떨어지는 애들은 그런 애들끼리만 놀더라5
13:31 l 조회 52
아 방금 너무 웃겼음1
13:31 l 조회 13
남자 레이저제모 첨 받았는데 원래 1분만에 끝나? 3
13:31 l 조회 9
최애 팝송 있어?1
13:31 l 조회 3
요즘 세상엔 일찍 투자 시작한 고졸이 승자인 듯3
13:31 l 조회 17
발목 꺾였을때
13:31 l 조회 3
사람들 대체 왜 만나이 안 쓰는 거임..?? ㅠㅠ 1
13:31 l 조회 2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