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빠가 내일 아침 할머니댁 가면 분명 왜이렇게 살이 쪘냐 어우,, 막 계속 이럴 것 같은데 뭐라고 대답해야 사이다일까ㅠㅠㅠ 어제 길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때도 계속 왜이렇게 살쪘냐고 했는데 뭐라 말 못하고 지나쳤거든 근데 너무 우울해 고향에 오기 싫고.. 나 그렇게 뚱뚱한 편 아니고 통통한건데ㅠㅠㅠㅠㅠ 어디가서 뚱뚱하다는 소리 들은 적 없고 오히려 말랐다 이런 말 들어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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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빠가 내일 아침 할머니댁 가면 분명 왜이렇게 살이 쪘냐 어우,, 막 계속 이럴 것 같은데 뭐라고 대답해야 사이다일까ㅠㅠㅠ 어제 길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때도 계속 왜이렇게 살쪘냐고 했는데 뭐라 말 못하고 지나쳤거든 근데 너무 우울해 고향에 오기 싫고.. 나 그렇게 뚱뚱한 편 아니고 통통한건데ㅠㅠㅠㅠㅠ 어디가서 뚱뚱하다는 소리 들은 적 없고 오히려 말랐다 이런 말 들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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