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내가 시험기간이어서 나는 다 제치고 달려갈수 있는데 엄마아빠랑 친척들이 내 눈치보느라 나한테 제대로 말도 못하고 나는 왜 시험기간이어서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독서실에서 전화 받고 결국 할아버지 마지막길도 못보고 올해는 왜 재수를 해서 할머니가 아픈데 나는 이제야 알았어 나는
|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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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내가 시험기간이어서 나는 다 제치고 달려갈수 있는데 엄마아빠랑 친척들이 내 눈치보느라 나한테 제대로 말도 못하고 나는 왜 시험기간이어서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독서실에서 전화 받고 결국 할아버지 마지막길도 못보고 올해는 왜 재수를 해서 할머니가 아픈데 나는 이제야 알았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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