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보라색을 옛날부터 좋아했어 영어이름도 태어날때부터 보라색 꽃이였고 고딩때 친구가 자기는 보라색이 촌스럽다 벌로다하더니 내가 계속 좋아한다 하니까 걔도 어느샌가 좋아하더라 근데 오늘 아는 언니 인스타보다가 공원가서 보라색꽃 보니까 내 친구 생각난거 보고 기분이..그냥 꽁기했어.. 뭐랄까 내가 가장 좋아하고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색깔인데 빼앗긴 기분이랄까ㅠㅠ̑̈ 내가 넘 삐뚤어진거 같기도 하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그냥 예민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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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