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 3일 중에 이틀을 알바를 나가게 됐어....ㅠㅠㅠ원래 주말알반데 방학도 그렇고 크리스마스랑 설날때도 나랑 상의하고 근무표에 나를 넣었는데 이번엔 아무말도 없이 근무표에 내가 들어가있더라고ㅠㅠㅠㅠ내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하지....난 서빙을 밥벌이로 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용돈벌이 하는건데 난 무슨 땜빵 취급 받는것 같아서...이러면 당당하게 점장한테 이번일에 대해 확실히 얘기를 해야 하는데....내 성격이 그럴만한 성격이 아니라 대본외우듯이 연습하고 말해야 한단 말이야...이미 이것도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당장 오늘만 해도 입안은 바싹 말라서 목마른데 물 마실 시간 없이 뛰어댕기면서 이렇게 꾀 안부리고 열심히 서빙하는데 이런 취급 받으니까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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