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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5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지금은 또 할머니가 쌀 씻는다고 아주 집에 간다고 난리 갈 거면 가라니까 왜 안 감 또 가도 상관 없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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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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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할머니가 이 시간에 부엌 불 키고 쌀 씻는다고 소리지르고 난리남~~~ 자기가 무슨 음식을 도와주길 했어 뭘했어 주둥이로 음식 넣기만 했으면서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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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나도 공감된다 난 삼촌이 그래서ㅠㅠㅠ 할머니한테 함부로 좀 안했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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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할머니도 엄마한테 하는 짓 맘에 안 들긴 하는데 아빠도 할머니한테 왜 그러는지 몰겠움 어쨌든 자기는 한 거 히나도 없으면서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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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쓰니네 가정사를 잘 아는게 아니라서 뭔가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스트레스 받겠다ㅠㅠ 그런관계면 누군가 한명을 꼭 집어서 미워하기도 애매하니까ㅠ 가족이기도 하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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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뭐여 이시간에 음식 안하면 언제해..뭐라 할 거면 좀 도와주던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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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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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 이 시간에 음식 다들 하는데... 우리도 곧 상 차리러 가고... 와... 할머니 마음 아프다, 정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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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밖에 나가서 지금 밥 하는 짓 하나라도 있는지 쳐다보라고 할머니한테 그러길래 내가 대신 보고 싶었다 매년 이 시간대에 음식했는데... 진짜 철없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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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쓰니가 고생이 많다ㅠㅠㅠ할머님도 아들때문에 마음 고생이 많으실 거 같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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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머니가 오냐오냐 키운 결과니까... 울 엄마가 젤 불쌍하지 늘 이혼 소취 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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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명절날은 새벽부터 분주하게 음식준비하시지않나
매번 아침에 음식준비하는 소리에 일어났던 기억이..
할머니 속상하시겠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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