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사촌동생 싫어하고 그게 평소에도 엄청티나는데 갑자기 머릿결이 왜그러냐고 뭐라고 하심ㅋㅋㅋㅋㅋ
살다살다 별걸로 머리채 다잡는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동생이 바로 엄마~할머니가 이젠 나 머리카락까지도 싫나봐~ 집가는길에 나 머리 코팅하러가자~ 그러고 고모도 바로 ...?? 그래 우리딸~ 하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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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사촌동생 싫어하고 그게 평소에도 엄청티나는데 갑자기 머릿결이 왜그러냐고 뭐라고 하심ㅋㅋㅋㅋㅋ 살다살다 별걸로 머리채 다잡는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동생이 바로 엄마~할머니가 이젠 나 머리카락까지도 싫나봐~ 집가는길에 나 머리 코팅하러가자~ 그러고 고모도 바로 ...?? 그래 우리딸~ 하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