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버니가 남자여자 차별 겁나 쩔어서 어렸을때 컴퓨터 돌아가면서 하는데 내 차례라 나 앉자마자 오빠해야되니가 빨리 하라고 30분만 하라고 해서 내가 그때 욱하서 할머니는 왜 오빠만 좋아해요! 라고 하니까 삐져서 집가심 아빠한테 뭐라고 억울한척 말했겠지 그래서 맞았다 오빠는 할머니 10년 동안 안보고 나는 1년에 두번은 봤는데 용돈 주시면 오빠랑 나눠쓰라고 하고 오빠가 10년만에 갔을때는 똑같은 돈 주고 혼자쓰라고 하고 이런걸로 책 한권은 쓰고 남는다 나 완전 얘기 때는 못생겼다고 안아주지도 않았대 진짜 아빠의 엄마니까 얼굴이라도 보는거지 아니였으면 평생 안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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