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직전에 장염 걸리고 추석 연휴 시작과 동시에 그날이라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서 살고 있는데 아빠란 인간은 그런거 상관없이 제 시간에 밥 주냐 안 주냐만 따지고 있음. 자기가 찾아먹을 수 있는거 아닌가? 내가 차려다주면 네가 주고 싶을 때나 주냐고 안 먹는다고 치우라 하고 치우면 굶겼다고 하고 이래놓고 뭐가 잘못된지 모르냐고 그럼 내가 아프지 않아도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되는거 아닌가?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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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직전에 장염 걸리고 추석 연휴 시작과 동시에 그날이라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서 살고 있는데 아빠란 인간은 그런거 상관없이 제 시간에 밥 주냐 안 주냐만 따지고 있음. 자기가 찾아먹을 수 있는거 아닌가? 내가 차려다주면 네가 주고 싶을 때나 주냐고 안 먹는다고 치우라 하고 치우면 굶겼다고 하고 이래놓고 뭐가 잘못된지 모르냐고 그럼 내가 아프지 않아도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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