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고생 많았다고 안 힘들었냐고 난리 피우더니 하루종일 음식하고 설거지하고 밥 차리고 청소한 엄마랑 작은엄마껜 한마디도 안 함^^ 나중 가서 뭐... 이번 제사음식 우리 엄마가 재료 다 힘들게 준비해서 한결 수월했지? 엄마께 감사인사 드리고... 수고했어~ 이런 말로 화만 돋굴듯. 2n년간 봐왔던 풍경이라 익숙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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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고생 많았다고 안 힘들었냐고 난리 피우더니 하루종일 음식하고 설거지하고 밥 차리고 청소한 엄마랑 작은엄마껜 한마디도 안 함^^ 나중 가서 뭐... 이번 제사음식 우리 엄마가 재료 다 힘들게 준비해서 한결 수월했지? 엄마께 감사인사 드리고... 수고했어~ 이런 말로 화만 돋굴듯. 2n년간 봐왔던 풍경이라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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