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귀한거 알겠는데 손 다쳐서 깁스한 애한테 고무장갑 던져주면서 일 시키는건 뭐냐고 제수씨 며느리 귀한거보다 나는 내 새끼가 훨씬 더 귀하다고 부모가 보는데 앞에서 도와달라는것도 아니고 니 여기 와서 일 좀 해라 하면서 장갑 던지냐고 며느리 안 시킬거면 그 몫까지 제수씨가 하라고 장갑 똑같이 던져줬는데 한 명은 엄청 눈치 없는척 하면서 지 하기 싫은건 안하는 사촌올케가 나한테 장갑을 다시 주면서 자기는 일 하고 와서 피곤하다고 했다........ 저도 오늘 새벽까지 일 하다 왔는데 퇴근하자마자 그래도 명절이라고 왔는디요...? 제가 알기로 올케는 수요일부터 쉬어서 부산 놀러 갔다고 사진 올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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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이해 못함 오늘도 다이소에 3천원 기부했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