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장손이 먹을 고기에 손대냐고 가서 전이나 더 부쳐오라고 엄청 화내심 그래서 훌쩍훌쩍 울면서 전부치고 그랬다 초등학생때 일임... 지금 같았으면 상 엎을텐데 이래서 내가 페미니즘에 그렇게 매달리나봐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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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장손이 먹을 고기에 손대냐고 가서 전이나 더 부쳐오라고 엄청 화내심 그래서 훌쩍훌쩍 울면서 전부치고 그랬다 초등학생때 일임... 지금 같았으면 상 엎을텐데 이래서 내가 페미니즘에 그렇게 매달리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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