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배탈 났는데 변기 위에 앉지도 못하겠고 너무 더워서 화장실 바닥에 누웠다가 내 방 가는 길에 너무 더워서 윗옷 벗고 강아지 침대 올라가는 계단에서 잠... 그러다가 무릎 바닥에 쾅 하고 박았는데 아픈 것보다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잤어...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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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배탈 났는데 변기 위에 앉지도 못하겠고 너무 더워서 화장실 바닥에 누웠다가 내 방 가는 길에 너무 더워서 윗옷 벗고 강아지 침대 올라가는 계단에서 잠... 그러다가 무릎 바닥에 쾅 하고 박았는데 아픈 것보다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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