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엄마들 명절마다 아무도 안오셔서 엄마혼자 일 다하고 할머니도 시집살이 엄청시키고 엄마 면박줘서 속터짐 할아버지 돌아가실때 아빠 맏이라고 고생해서 유산 좀 더주셨는데 작은아빠들이 맏이한테 더줬이면 일이나 더하라고함ㅋㅋㅋㅋㅋ 부모가 그모양이니 조카들도 텅텅인게 똑같음 문제는 할머니가 제분 못이겨서 약먹고 병원간게 수십번이라 상다리 엎지도못함ㅋ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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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엄마들 명절마다 아무도 안오셔서 엄마혼자 일 다하고 할머니도 시집살이 엄청시키고 엄마 면박줘서 속터짐 할아버지 돌아가실때 아빠 맏이라고 고생해서 유산 좀 더주셨는데 작은아빠들이 맏이한테 더줬이면 일이나 더하라고함ㅋㅋㅋㅋㅋ 부모가 그모양이니 조카들도 텅텅인게 똑같음 문제는 할머니가 제분 못이겨서 약먹고 병원간게 수십번이라 상다리 엎지도못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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