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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37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사이다라기 보다는 불편하고 갑분싸 같은것들이 몇개 있어 

물론 그런 말을 하는 어른들이 제일 문제겠지만 좀 더 잘 대처할수 있을거 같은데 먼저 선빵 치듯이 화를 내버린다거나 핀트 나가서 무례하게 대꾸한다거나 

물론 화나는 마음들은 이해하고 명절 전부터 이런 말 들으면 어떻게 대처해야지 마음속으로 고민하는거 스트레스인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 다 그렇다는게 아니라 일부만... 그리고 나도 옛날에 화나서 엄마 편 들어주다가 엄마가 그거 도와주는거 아니라고 혼내신적도 있고 해서 그래 

 

++) 위에 글에서 핀트 나가서 대꾸한다는건 이성을 놓았다는게 아니라 화내고자 하는 주제에서 벗어나 다른 거까지 뭐라하는걸 말하는 거였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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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상황 안 되어 봤으니깐 그럴 수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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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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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무례한거 몇번 겪어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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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부모님이 걱정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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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점에서 걱정된다는건지 물어봐도 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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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래도 부모님 가족들이니까 부모님 입장이 난처하지 않을까라는 걱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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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다른익인데 자식이 그렇게 말했으니 부모님 입장은 곤란하실꺼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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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같은 생각인건가? 나도 내가 화낸 다음에 부모님의 입장이 곤란할거 같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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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웅 그런듯 댓익이 쓰니랑 같은 생각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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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그런 상황이 되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아마 그렇게 한 사람들도 그렇게 행동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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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맞아맞아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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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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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사람들도 참다참다 폭발한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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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그런거 몇있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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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나는 사실 그런 말 하는 어른들한테는 최소한의 예의조차 갖춰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겠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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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너무 친척어른들을 적(?)처럼 생각하고 행동한것같은 글이 보여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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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 사람들한테는 적이 맞으니까 그렇게 행동한거겠지...? 너무 익인이 입장에서 생각한거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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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지나가다가) 어른들은 악의 없이 말한건데 저건 무조건 악의가 있었다는 듯이 행동한 사람들을 말한거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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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익9) 난 악의가 없었어도 나한테 상처줬으면 그 결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ㅜㅜ너 익이랑 생각이 다르나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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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가족 상황에 따라 다를듯! 나같은 경우 친가쪽 진짜 혐오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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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쩔 수 없는듯... 아직까지 (우리 엄마세대)ㅇᆢ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는 행동들이라서 ㅎㅎ 나도 질러놓고 엄마한테 혼난적이 있긴 한데 솔직히 지른거 후회하지 않아 내가 말 안 하면 그사람들은 평생 잘못된거 모르고 살텐데 나처럼 말하는 사람도 있어야한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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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쌓였던게 터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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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주 어릴적 부터 차별 받아오고 가족이 무시당하면 그게 무뎌지는게 아니라 점점 쌓여 .... 나는 몇년전에 연 끊었는데 솔직히 터질게 터져서 지금 생각해도 화나고 짜증나거든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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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마도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니까 그런거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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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케바케지
다 자기입장에서 생각하면 끝도 없어 세상살이 피곤해
저집은 그럴만한 사연이 있나부다해야지 얼마나 구러면 터지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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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 남의집가정은 100프로 그감정몰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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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3333와 진짜 맞는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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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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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5 완전히 맞는 말 해버리기~그냥 다른 가정 신경쓰지말고 자기 가정만 신경쓰면 되는 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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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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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맞아 공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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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친척이 남이지ㅋㅋㅋㅋㅋㅋ남이 나한테 오지랖부리면 기분나뻐.....
근데 참다가 터진거가 대다수일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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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맞아 나도 이번 연휴까지 익잡 안들어오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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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참다 터진거겟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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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래도,, 남의 가정사정에 감놔라 배놔라 할 수 앖는것.... 알아서 잘 하겠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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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참으면 참을수록 호9로 보고 막말해서 참지않아 그냥 내가 총대매고 도끼눈뜨고 엄마랑 내 동생들 지켜야해ㅋㅋㅋㅋ아빠는 그냥 방관자입장 유지하다가 일 커질것 같으면 슬쩍 내편들고 끝이거든 그래서 난 더욱 내 엄마 동생들 보호해야해서 날서있을 수 밖에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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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남의 집 일이니 그런갑다 하고 만다 참다가 터졌겠지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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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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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2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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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건 본인만 아는 거니까! 그 상황만 단편적으로 본 사람이 최소 10년은 넘게 당한 사람을 공감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함~ 근데 익인이가 불편할 일은 아닌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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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너무 착하면 자기가 죽지 않을까 쓰나 다들 들어보면 몇년 간 참다가 그러는 경우가 대부분이던데 분위기보다 자기를 지켜야할 대가 있는 갓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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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22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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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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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뭐든 적당히가 중요한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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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가끔 가족이 더 큰 적이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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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남의집인데 내감정 소비하면서 그러는것도 좀ㅋㅋㅋ 그냥 그렇다보다 하고 넘기는게 나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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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맞아ㅠㅠㅠ 이게 참 어려운게 각자 집안 사정 다 다르고 우리가 모르는 어른들의 이야기도 있으니까ㅠㅠㅠㅠ
내가 나이가 몇살이든 집안에서 내 위치는 그저 애들이고 내 입장에선 바른 소리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부모님 입장을 곤란하게 하는 경우도 있지ㅠㅠㅠ
어렵고 답답하다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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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사이다 식으로 대꾸한 적 있는데 이모한테 그렇게 말해줘서 우리 아빠는 좋았다던데ㅇㅅㅇ..ㅋㅌ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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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가정사야 ㅋㅋㅋㅋㅋㅋㅋ 글 하나로 그 가정 분위기를 알 순 없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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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난 얼마나 그랬으면 그럴까 싶더라ㅋㅋㅋ내가 함부로 판단하는건 위험하다고 생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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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각자 사정이 있는 법이고 참다가 터진 경우도 많을거야.
그런 이야기는 익잡에서 하라고 있는거니깐 우리가 뭐라할 입장은 아닌것 같아.
그리고 굳이 불편할 필요도 없는거 같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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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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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ㄹㅇ 가정사야... 우리집만해도 엄마 혼자 코피쏟으면서 새벽내내 제사상 준비함... 아빠는 옆에서 총게임하고있고... 참다참다 나 올해 처음으로 아빠한테 뭐라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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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글쎄 그런 말을 할 때까지는 충분히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서 ㅇㅇ 남의 가정사에 이해 안된다니 뭐니 할 입장은 안된다고 생각해 본인 가정사는 본인만 아는 거잖아 아무리 앞뒤 사정을 듣는다고 생각해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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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도 쓰니 이해함
심한거에는 화내는게 맞는거지만 그냥 처음부터 날 선 사람도 있고 그런 행동들 다 부모님이 욕 먹는거임...
난 웬만하면 참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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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나도 우리 부모님 욕할까봐 뭐라 못해..ㅠㅠ 애를 어떻게 키웠길래 저렇게 예의가 없냐 이런식으로 내가 한 행동에 돌아오는 화살은 우리 부모님한테니까...진짜 명절시로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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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인정... 가끔 사이다랑 예의 없는 거랑 구분 못하는 사람들도 있는 듯...
특히 어떤 사람은 어른한테' 니가' 라고 했다는 거 보고 좀 그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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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무슨 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서로가 예의를 지켜야지 한쪽만 예의를 지켜야하는 지 좀 의문이야.. 어른이면 예의를 안 지켜야하는 거 아니잖아 서로 예의를 지키면 상대방도 자연스럽게 예의를 지키게 되지 않늘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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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서로간의 예의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난 뭔가를 따지거나 요구할 때도 예의를 지켜야한다고 생각해서 ㅇㅇ
그런 말들이 기분 나빴으면 난 어른한테 니가 이러는 것보다는
다른 말로 요청을 먼저 했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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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그 상황을 내가 겪어본게 아니라 잘 모르겠네 어떤 상황에서 그런 말이 나온 지 모르겠어서..누군가 말할때는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춰서 말하는게 먼저지... 무언가를 따지거나 말할경우에도 물론 예의를 갖춰야겠지만 계속해서 쌓여서 못참고 터진 거라면 잘 모르겠다 나같은 경우는 니가라고 까지 해본 적은 없지만 예의를 갖추면서 말하기엔 어른의 너무 지나친 언행을 들으면서 그렇게 말할 수가 없었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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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랑 가치관이 다른 것 같다! 내가 그 상황을 봤을 때는 어른한테 니가 라고 호칭하면서 화내야되는지는 모르겠었거든. 화내는 거나 정당하게 권리를 요구하는 거에 대해서는 나도 상관없음. 오히려 좋아하는 편인데 굳이 그걸 니가 하던가 식으로 나오는 건 내가 보기엔 불편했어ㅇㅇ 내가 그 상황을 다 아는 건 아니지만 글에는 그 상황만 나왔으니까 나는 불편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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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92에게
뭐 어떤 사정이 있었던간에 좋게 해결하는게 좋긴하지 하지만 나같은 경우는 내가 참자참자 하고 참은게 십몇년이 되다보니까 이제는 그사람 목소리만 들어도 너무 듣기 싫고 그사람 입에서 싫은 소리가 나오면 손이 떨릴지경이되더라ㅋㅋㅋ 참다참다 터진게 아니라 그냥 예의없이 구는 건 나도 눈쌀이 찌푸려지긴하지만 무슨 사정이 있는 지는 잘 모르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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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104에게
응 나도 말했다시피 내가 알 수 있는 부분은 딱 그 사람이 말한 부분이니까.
그 사람이 그 부분만 말했고 난 그 부분만 봤으니까 보기 불편했다는 소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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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122에게
내가 하려던 얘기는 그냥 무슨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을거다 그런거였어...처음 댓글 단 것도 저 예시에 나온 글 때문이 아니라 사이다랑 예의가 없는 거 구분을 못한다 그거때문이였는뎀 사실 그쪽 가정사니까 불편하고 뭐고도 없지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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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127에게
내가 불편하다는건데 불편할 이유가 없다는 건 뭐지... 본인 개인사든 뭐든 공개적인 커뮤에 올린 이상 그걸 보고 공감해주는 사람도 있을거고 불편한 사람도 있을 수 있는 거ㅠ아닌가...내가 보기엔 사이다랑 예의 없는 거 구분 못한거였고 너익이 말하는 것처럼 사정이 있을 수 있지만 그걸 내가 그 쓰니 글을 통해서 알수는 없는 상황이고. 그 글 쓰니가 말한 상황 자체에서는 내 입장에서는 불편했음. 다른 상황에서는 어쨌는지 몰라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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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149에게
응 그래 알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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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222 예의는 서로 존중하고 상호작용 하는 거지 한쪽이 일방적으로 복종하는 건 주종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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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다 읽어봤어 나 같은 경우에는 할아버지가 엄마한테 뭐라 하는게 화나서 나서서 화냈다가 나중에 엄마가 말해도 본인이 말하지 잘 모르는 니가 나서서 화내면 상황이 이상해지고 본인이 곤란해진다고, 어른들의 일은 잘 모르면서 나서는게 아니라고 혼난적이 있어서 그랬어 모든 경우를 다 뭐라 한건 절대 아니고 내가 말한 경우도 그 가정만의 일인데 그 부분은 내 생각이 좀 짧았던거 같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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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내 글 때문에 상처받은 익인들 있다면 사과할게 나도 더 다양한 입장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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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쓰니가 걱정하는 부분 어떤 건지 이해가 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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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다들 각자의 가정사가 있는 거고 예의가 있고 없고 판단은 함부로 하지말자 우리 우리가 그 부분만 보고 판단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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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나도 솔직히 공감가 너무 날서서 말하는거 같고 그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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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남의 집 일인데.. 그 쪽 사정은 그 쪽만 알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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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가정사인데 어떻게 다 알아 겪었던일 하나하나 다 적는것두 아닌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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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글만 보고 남의 가정사 다 아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뭐라 불편하다 예의 없다고 말할 순 없는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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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그집 가정사를 우리가 왈가왈부할거 아니라서
그냥 웃고넘기는게 속편해 쓰니 마음도 이해가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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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맞아 나도 어른들말에 기분느쁠때 가끔있지만 그러면 돌려서 말하거나 엄마아빠한테 말을 함 차라리 내가거기서질러버리는건 싸...가지없는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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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난 사이다라 생각해 어른이라고 다 어른대접을 해줘야하는건 아니잖아 얼마나 이상한 사람들 많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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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사람마다 사정이 다 다르니까 글만 보고 판단할 수 없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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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나만 관련된 거면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고 다 뒤엎고 싶은데 엄마랑 아빠도 있으니까 마음대로 못 한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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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남의집사정함부로 내입장에서 결론내리는거아니라고 배웠어서 난 걍 그랬구나싶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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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22함부로 결론내는거아님...그게 더 무례하다 생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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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3333 사실이고 아니고 떠나서 예의 있다 없다 남이 판단하는 게 더 이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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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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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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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66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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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7777 난 함부로 결론내리는게 훨씬 더 무례하다고 생각해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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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8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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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99 쓰니까 오히려 좀 무례한 걸수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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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그 집 가족이 아닌 이상 남이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닌 듯... 여기 올라오는 게 백 프로 실화라고도 생각 안 하기도 하지만 정말 그렇다고 해도 참다가 폭발했겠거니 싶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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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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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먼저 때린사람이 문제지 대처하는 사람한테 뭐라하는건 아니라봄... 1시간 간격으로 때리는 사람을 참다참다 59분에 선빵때렸다고 뭐라하기엔 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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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뭔소린지 글쓴이 말 다 이해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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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남의 가정사니깐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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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사이다다 무례하다 남의 가정사에 따지는건 아니라고 본다...얼마나 참다 참다 그랬을까...그런 상황에 놓여보지 않은 이상 왈가왈부 안할래 나한텐 우리 엄마 진짜 소중한데 소중한 사람을 자식보는 앞에서 깍아내리고 무시하는거 난 보기 힘들어 맴 찢어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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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본인들 마음이고 그 사람들도 예의가 없었으니까 그렇지 ㅋㅋ 어른이라고 우리는 예의를 차려야 한다는 거 자체부터 걍 그런 말하는 걸 억압시키는 말 중에 하나라 생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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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근데 그 사람들도 이번 한 번이 아니라 이때까지 시달렸을 수도 있는 거 같아서 이해감 남의 집 일에 함부로 판단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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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근데 어지간한건 참고 넘기는게 제일 나음
말할수 있지만 따받따박 말대꾸하면 나중에
후폭풍은 엄마가 다 맞는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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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22 정도에따라 참을수 있는범위는 무시하고 하는게 나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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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33 엄마가 다욕먹음 ㅜㅜ 참을수있는만큼 참아야함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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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444 부모님얼굴에 먹칠하는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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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555 엄마도 괜히 참는 게 아니니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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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666 일단 참고 봄 엄마 표정 살피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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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777... 웬만하면 참고넘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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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88 웬만한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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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맞는말같애 잘얘기한다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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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2퍼센트의 문제에 2톤의 피해의식을 내비추는 사람들이 어딜가나 있는게 문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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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이런 사정은 막 말 안하는게 좋은게
나도 첨엔 익인이랑 같은 입장이었는데 친구네 집 사정 들어보니까 헐 했던게
친가쪽 할머니집에서 엄마 겁나 괴롭히고 아빠는 방관ㅋㅋㅋ 거기다가 그렇게 방관한다는 아빠가 걔네 엄마를 때리기까지 하더라 그거 듣고 이런 이야기는 함부로 남이 이야기하면 안되겠구나 했음
만약 저렇게 행동하는 애들 집중에 가정폭력 당하는 자식이 있다면? 이런 생각이 들어서 내가 뭐라고 못 하겠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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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어른답게 행동안하는데 내가 어른 대우를 해줘야 하나 생각이 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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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매년 당하고 쌓아왔던 게 터지는 거지 이번 추석도 달라지는 게 없으니까. 세대 갭차를 존중해줘야 한다지만 대개 보면 노력해온 쪽은 젊은 세대들임. 분위기 망친다고 또 꾹꾹 참으면 그 사람이 받은 상처나 분노는 어디 가서 뭘 어떻게 풀어야 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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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난 화내본적 없긴 한데 ㄹㅇ 도를 넘어서라도 화내는 것도 필요한듯ㅇㅇ 참다보면 걍 죽을 때까지 명절때마다 그 상황 쭉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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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가정사는 모르는거라... 난 그냥 그 집안은 그렇구나 하고 넘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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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난 어른이 나한테 막대하는데 어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예의 차려야 된다고 생각 안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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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맞아 좀 불편한거 있더라 너무 버릇없어 보일정도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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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나는 남의 집 사정인데 다른 사람들이 불편하다 뭐다 하는게 불편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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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그런 글 중에 진짜글이 몇개나 있을지 ㅇㅅ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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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커뮤니티 특성상 대부분 나이가 어리니까 허세 부리려고 일부러 과하게 행동하는 것도 일부 있는 것 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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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물론 사정있는 사람도 많겠지만...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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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말하는 건 이런 경우였어... 내가 글을 오해의 여지가 있게 쓴거 같아서 지울까 고민중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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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아냐 나도 일케 알아 들음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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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22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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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평생 그렇게 살면서 힘들었을텐데 한마디만 듣는게 더 신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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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생각이 어린글들이 조금 보이긴 해 ㅜㅜ 진짜 그런거 우리부모님만 욕되는거라......후폭풍은 엄마가 다 맞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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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쓰니 말 다 받는다 때렸다거나 이름 불렀다는 거 듣고 충격받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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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본인 사정이라지만 이게 자랑하듯이 글 올릴 일인가 싶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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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22 그런 대응은 자랑하듯이 글 올리는 게 이해 안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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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아 쓰니말 뭔말인지 이해는 감
근데 그사람도 힘들었을테니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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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나도 내 입장에서는 좀.. 그렇긴한데 내가 다른 사람의 입장을 모르니까 그냥 사정이 있겠지라고 하고 이해하려고 한다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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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어차피 하루만 볼거 대충 참고 넘기면 후폭풍은 없는데 괜히 끼어들었다가 엄마 더 곤란해질까봐 그냥 엄마 열심히 도와드림......
처음에는 막 말대꾸도 해볼려고 했는데 말이 통할 것 같지도 않고 생각해보면 그게 절대 도움은 아닐듯......
나하고 먼 사람들이라서 안 보면 그만일지 몰라도 엄마나 아빠는 엄연히 가족들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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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상황을 만드는 사람이 잘못된거지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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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감정적으로 대해버리면 결국은 엄빠가 욕먹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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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22 엄마아빠도 몰라서 참는 거 아님 그냥 넘기는 게 더 편하니까 그런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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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무슨말인지 알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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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ㄹㅇ사이다랑 4가지없는거랑 구분 못하는 애들 많아.. 결국 욕 먹는건 엄빠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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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근데 약간 과장된 글들 많은듯... 읭? 실제로 저렇게 한다고...? 스러운 글들이 많음.. 익명이란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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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2222 딱 봐도 띠용스러운 글 많음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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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ㅇ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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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공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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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쓰니가 무슨말하고싶은지 알겠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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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난 몇 년 당하고 있던 거 폭발해서 밥상 뒤집고 그 뒤로 친척들 안 만나 완전 속 시원.. 다들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해 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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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마쟈 공감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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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한두번 그랬는데 왁! 화낸건 조금 머쓱해지는 상황이지만 계속 당했던 사람은 그 한 번이 절대 딱 한번이 아님..윗물이 맑아야지....근데 어느정도는 공감가긴해 한번 보고 말 사람은 아니니까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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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너무 과한 경우도 좀 있는 것 같기는 해 그런데 가정사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나는 그냥 스루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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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가정사는 함부로 판단안하려 그럼 우리집도 작은 아버지가 명절에 칼부림해서 안간다는 이야기 듣고 놀랐었음 매 명절 그론식으로 햤나보다 생각하게대드라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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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옛날과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서 그러는 것도 있는 듯 옛날에는 어른들이 말하면 참아야지 이런 거라면 요즘은 소신 있게 말하는 분위기이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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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그 사람 가정사에 따라 다른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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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나도 그래.........그냥 어느 쪽이든 적당히 하는게 좋을 것 같아 ㅎㅎ 그걸 안 겪어본 사람은 아마 드물꺼야 나도 마찬가지고ㅠㅠ 그냥 어른들의 뉘앙스를 보고 진짜 나한테 악의적인 감정이 드러나면 나도 강하게 말하긴하는데 그런게아니면 적당히 하고 넘어간다 ㅋㅋㅋㅋㅋ 그런 적은 거의 없었지만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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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공감함...
거기서는 사이다니 뭐니 해도 결국 뒤에서 부모님이 다 욕먹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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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나도 아무리 화나도 폭력을 쓰거나 이러면 그사람도 똑같은 사람 같음..
심한욕섞거나 말 심하게 하는 사람도 결국 똑같은 사람인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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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난 쓰니말에 공감..ㅋㅋ 사이다랑 무례한 거랑 구분 못하는 사람 많은 것 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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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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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444.. 물론 상대방이 먼저 무례했으니 그 사람이 잘못했다고 하긴 뭐한데 그런식으로 대처하는건 사이다 보단 아래익 말처럼 똑같은 사람이 되는거라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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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ㄹㅇ공감 예의있게 논리적으로 딱딱 받아치는게 사이다지 똑같이 무례하게구는게 무슨 사이다야 그냥똑같은사람되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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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조리있게 논리 있게 말 못하도 무작정 화내고 그러면 결국 뒤에서 욕 듣는건 부모님임. 오늘 사촌동생이 지 혼자 사이다 사이다 그러면서 버릇없이 굴길래 내쫓음. 걔 부모님 얼굴을 못들고 있더라. 다시는가족모임에 부르지 않을거임. 그런 인간 필요없어. + 인간적으로 정신머리가 빠진거 같음. 할아버지거 1년에 2-3번 보면서 학교 생활 잘하는지 궁금할수도 있지, 어떻게 지내냐는 이야기에 혼자 어쩌구 저쩌구. 걔 언니한테 회사 생활은 할만 하니? 어쩌구 저쩌구. 할머니가 골반 부러져서 수술해서 물컵 가져오기 힘들어서 그 옆에 있던 외숙모 시켰다고 이딴 심부름 시키려고 우리 엄마가 온 줄 아냐고 함ㅋ 음식 하나도 안하고 맨손으류 날레날레 와서 다 고 저딴 소리ㅋㅋㅋ 그 외숙모도 엄청 뻔뻔한 여자인데 외숙모 얼굴만 빨개지더라. 우리집 음식 잘하기로 유명한 종갓집이어서 절대 바깥 사람들 음식 안 시킴. 맛 없어서. 할 의지도 없어서 잘 하지도 못함. 설거지도 안 시키는데 그 애 미친거 같음. 할아버지가 엄청 실망하심. 멍청한 그 애는 지가 엄청 잘한줄 알고 있겠지ㅋ걔 언니는 일단 여기 있음. 이따가 어른들 들어가시면 아주 조져놓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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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ㅇㅈ 똑부러지게 말하는거랑 무례하게 말에 따박따박 말대꾸 붙이는건 너무 다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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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하눈데 사람마다 각자 사정이 다른 거니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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