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라기 보다는 불편하고 갑분싸 같은것들이 몇개 있어 물론 그런 말을 하는 어른들이 제일 문제겠지만 좀 더 잘 대처할수 있을거 같은데 먼저 선빵 치듯이 화를 내버린다거나 핀트 나가서 무례하게 대꾸한다거나 물론 화나는 마음들은 이해하고 명절 전부터 이런 말 들으면 어떻게 대처해야지 마음속으로 고민하는거 스트레스인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 다 그렇다는게 아니라 일부만... 그리고 나도 옛날에 화나서 엄마 편 들어주다가 엄마가 그거 도와주는거 아니라고 혼내신적도 있고 해서 그래 ++) 위에 글에서 핀트 나가서 대꾸한다는건 이성을 놓았다는게 아니라 화내고자 하는 주제에서 벗어나 다른 거까지 뭐라하는걸 말하는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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