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골라주라ㅜ 21살이나 먹은 남동생이있는데 곧 군대가 그래서 우리는 어디 안내려가고 우리 가족끼리 1박2일 시간보내고 싶었거든 그래서 2주전부터 같이 가자고 했어 근데 계속 아몰라 하는거야 당일 되면 가겠지 싶어서 준비 다했는데 걔가 지를 냅두고 우리끼리 갔다오래 지는 집에서 쉬고싶대 근데 걔 지금 1학년1학기 다니고 1년넘게 휴학한상태고 알바도 안해서 맨날 집에서 놀고먹고자고가 다 였어 최근에 아빠랑 싸우고 더 "몰라"가 심해졌는데 아빠는 그 뒤로 화도 안내고 사과만하고 계시단 말이지 두고 가면 가족중에 혼자라고 느낄까봐 못두고가겠고 그렇다고 1박2일 엄마아빠 유일한 휴무날인데 집에만 있는겄도 좀 그렇고 동생도 같이 있는게 싫은거같고...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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