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가 나 보고 살 좀 빼라고 다리랑 허리 두껍다고,,, ㅋㅋㅋㅋㅋㅋ 내가 몸집이 작은 편이라 좀 통자 같긴 한데 두꺼운 정돈 아니잖아,,, 내가 떡순이기도 하고 추석이라 할머니께서 송편 보내주신 거 먹는 중인데 계속 살찐다고 종알종알,,,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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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가 나 보고 살 좀 빼라고 다리랑 허리 두껍다고,,, ㅋㅋㅋㅋㅋㅋ 내가 몸집이 작은 편이라 좀 통자 같긴 한데 두꺼운 정돈 아니잖아,,, 내가 떡순이기도 하고 추석이라 할머니께서 송편 보내주신 거 먹는 중인데 계속 살찐다고 종알종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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