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했던 사람한테서 부탁할게 있다며 오랜만에 전화왔는데
평소엔 나이차이 많이 나서 나한테 항상 반말했거든
와... 안부차 묻는 말에는 반말로 말해놓고 부탁하는 말은 존댓말로 쓰니야 ~~해줄 수 있어요~~? 정말요~~? 고마워요~~~ 이러는데
평소 말투도 아니고 완전 나긋나긋하게 말해서 또 설레버림...
나이차도 많이 나고 그 분 회사 이직하셔서 만날 일도 없으니 짝사랑 접었는데 또 설레면 어떡하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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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했던 사람한테서 부탁할게 있다며 오랜만에 전화왔는데 평소엔 나이차이 많이 나서 나한테 항상 반말했거든 와... 안부차 묻는 말에는 반말로 말해놓고 부탁하는 말은 존댓말로 쓰니야 ~~해줄 수 있어요~~? 정말요~~? 고마워요~~~ 이러는데 평소 말투도 아니고 완전 나긋나긋하게 말해서 또 설레버림... 나이차도 많이 나고 그 분 회사 이직하셔서 만날 일도 없으니 짝사랑 접었는데 또 설레면 어떡하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