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맨날 괴롭히고 부려먹고 나는 아들아니라고 어릴때 싫어했으면서 이제와서 니는 할머니가 생전 안보고싶제? 니는 할머니가 싫제? 이러고 큰엄마보고는 내가 할머니 싫어한다고 맨날 이르신다ㅋㅋㅋㅋ어이리스 우리 엄마는 할머니때문에 속터지고 화병나서 할머니보다 몸도 안좋은데 맨날 아프다고 불러서 병원가고 막상 병원가서 검사해보면 의사가 할머니 너무 건강하다고 우리 엄마보다 건강하다고 그러고 옆에서 시다바리 다 들어주는 우리 아빠 부려먹기만하지 제대로 챙겨준적도 없고 좋아하는 음식이 뭔지도 모르면서 작은아빠 온다하면 엄마보고 막내오니까 이거 해놔라 저거 해놔라 어휴 그러면서 또 아빠 밥안챙겨줄까봐 엄마보고 아빠 밥 잘챙겨먹이냐고 살빠진것같다고 엄마 속 맨날 긁어 결혼한지 21년째인데 아직도 가끔 아침에 전화한대 밥 차려줬냐고 정작 아빠는 엄마가 맛있는거 잘먹여서 결혼하고 10kg이상 쪘다는데....ㅋ 너무 싫어 진짜 우리 엄마 좀 그만 괴롭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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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