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생각으로 뿌렸는지 모르겠다. 애 몸에서 우리 애 체취가 아니라 인위적인 냄새가 나는데 아까 아빠가 분무기 뿌리는 소리가 난게 생각이 나더라. 순간 소름 돋고 안 그래도 개는 피부가 약해서 병원 데려가야하나 머리가 하애졌는데 냄새 맡다보니깐 다행인게 그 애견 쉬야 냄새 없애는 거고 내가 혹시 청소할 때 멍멍이한테 튈까봐 애한테 무해한걸로 사왔고 지금 털도 좀 길어진 상태라 피부엔 닿지 않았을 것 같은데 불쾌해. 본인이 데려오고선 노견되니깐 더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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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