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가 일년 꿇은거라 후회되지만 열심히 다니려고 하는데 그것때문인지 친구도 별로 없고 혼자다니는거라 맞지도 않은 소문 다 나있고 부끄럽다 주말에 술마신 다음날 학교가면 자기네들끼리 수군거리는거 다 들리고 나는 내 나름대로 제대로 살아보겠다고 학교 다니는건데 무의미한거같고 오히려 더 힘든거같아 성인이긴 하지만 교칙에 어긋나는거라 술담배는 주말에만 가끔 하는데 일부러 나한테 와서 술사달라 담배좀 달라 비꼬는 애들도 있고 그 아이들보다 내가 더 못나서 뭐라고 하지도 못하는 내 자신이 한심해서 힘들어 그냥 말할데 없어서 여기다가 말해봤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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