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 때 동생 보다 많이 혼낸 건 첫째가 여자니까 강하게 키우려고 그랬다는 거. 진짜로 딸을 강하게 키우는 게 뭔지 몰라 아빠는. 나는 아빠한테 사소한 거로 많이 혼나서 새로운 거 시도할 때마다 눈치 보고, 못하면 어떡하지 먼저 생각하고, 겁부터 늘었는데.
|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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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렸을 때 동생 보다 많이 혼낸 건 첫째가 여자니까 강하게 키우려고 그랬다는 거. 진짜로 딸을 강하게 키우는 게 뭔지 몰라 아빠는. 나는 아빠한테 사소한 거로 많이 혼나서 새로운 거 시도할 때마다 눈치 보고, 못하면 어떡하지 먼저 생각하고, 겁부터 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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