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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연운 9시간 전 N키보드 9시간 전 N도라에몽 9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55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애들끼리 막 엄마 아빠 뭐 하신다 얘기할 때 우리아빠는 의사야 하는게 너무 싫다.. 난 아가때부터 간호사가 꿈이였거든 아빠 도와서 일하고싶다는게 이유였은게 전에 중딩내내 나 간호사가 장래희망이고 아빠 직업이 의사라는게 애들이 아빤 의산데 넌 왜 간호사냐? 하면서 비꼬듯이 말해서 스트레스 받았움.. 지금이야 과애들이 다 부럽다 부럽다 그러는데 몬가 트라우마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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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애들 진짜 못됐다
왜 남의 꿈을 그렇게 말해 너무하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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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완조니 트라우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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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말안해도모르지않어?말하기싫음말하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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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말하기 좀 그래.. 하고 빠져도 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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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구냥 그런 얘기 또 나오면 우리아빤 회사 다니셔~ 하구 넘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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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낫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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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부모님오빠직업 절대 안말함
잘사는줄암... 현실 학자금대출로학교다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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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말 안해야지 퓨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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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회사원이라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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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말하기 좀 그래 라고 하는건 더 역효과일듯 그냥 회사원이라고 하는게 젤 나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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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알게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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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회사다니지~ 하고 넘겨부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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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젱ㄹ 무난하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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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의사에 간호사 잘 어울리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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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꿈을 이렇게 밟혀브려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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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빠 도와주려고 가진 꿈이면 진짜 멋진뎅 아버지두 엄청 자랑스러워 하실테구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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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자랑스럽다고 생각했는데 그때 이후로 되게 움츠려들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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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부지가 의사라고 의사해야하나...간호사도 얼마나 멋진 직업인데...쓰니가 말하기 싫으면 굳이 말안해도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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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그냥 회사다니신다고 해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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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냥 회사다니셔 하고 말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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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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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친구도 말하는거 싫어하더라 자꾸 친구들이 부모님 의사라 하면 무료 진료해달라하고 부자인줄 아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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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지인중에 그런 사람도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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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회사원이셔~ 하고 넘기자! 나도 그 기분 뭔지 알아 ㅠㅠ 부모님이 선생님이셔서 이 얘기 하다 보면 무슨 과목이셔? > 근데 너는 그 과목 성적 왜 그래? 이런 식이라 매번 그냥 공무원이라고 얼버무린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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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냥 회사원이시라고 해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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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와중에 쓰니 멋져 간호학과라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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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힣히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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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는 나중에 내 자식이 그런 이유로 꿈을 정했다면 정말 사랑스러울 것 같아!!! 거기에 말로만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노력도 해서 간호학과 갔으니까! 쓰니 대단해ㅠㅠ 움츠러들지 말자 넌 충분히 멋있는 사람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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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ㅇ익이니 너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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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자영업하셔~ 해 나중에 회사원이라며...? 이런 말 나올 듯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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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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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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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가장 좋은건 월급쟁이셔 라고 하는거야 ㅋㅋㅋ 난 그렇게 많이 넘어갔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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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오 그것듀 갠찬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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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자영업한다고하기ㅠㅠ 회사 다닌다고 하면 거짓말친다고 욕먹을수도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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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럴수도 있구나.. 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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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좀 다른 얘긴데 나 잘사는거 절대 얘기안한다 우리부모님 두분다 그냥 교수하시는데 그냥 조부모님?때부터 땅부자여서 건물있고 내앞으로도 집이랑 건물몇개 있는데 어쩌다 동기한명이 알게 됐는데 교수월급으로 절대 저렇게 못산다고 우리 부모님 탈세한다고 말하고다님ㅋㅋ절대 얘기안해 그래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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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진짜 심했다 그런 사람들 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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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멋있다 쓰니야 꿈 응원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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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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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럼 그냥 일 하셔 이럼 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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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잘 몰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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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짓말 쳤다고 욕먹을까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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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돜ㅋㅋㅋ막 덕보려고 하는거 싫어 아빠 발 넓어서 여기저기 막 아시는데 난 아무것도 안했는데 주변애들이 뭐라함ㅋㅋㅋ짜증나서 아빠랑 연관된 어떤 일도 하기싫어 아빠보고 내 주변에 누구랑도 연락하지말라고함 진짜싫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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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냥 월급쟁이라고 해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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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회사다니셔 이러고 넘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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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회사다녔다고 거짓말친다고 욕먹을수도 있대서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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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개원의시면 회사원보단 그냥 사업? 자영업한다로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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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22 페이닥터시면 회사원, 개원의시면 자영업하신다고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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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퓨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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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 울 아빠 검사신데 걍 공무원이라고 하고 다녀 쓰니도 걍 아버님 회사다니신다고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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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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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우리 아빠를 애들이 알고 있어서 못 말하겠음.. 욕만 하지 마라.. 개인 병원이시면 자영업 한다고 말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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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갠병 아니야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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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헐 뭐 그렇게 반응하냐...나같으면 멋있다고 했을듯,,쓰나 멋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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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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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G헐 나 그기분 너무 공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댓글들처럼 얘기하다가도 나중에 또 뒷말나올까봐 걱정되기도 하면서 막 암튼 기분 복잡해지고 그런다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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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숨기냐고 그게 숨길 일이였냐면서 나 욕할까보ㅓ 뮤서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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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쓰니 진짜 멋있는 꿈이다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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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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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엥 애들 너무 꼬인더 아냐 ???
나는 의사라는거 들었을때 우와아아으ㅏ아 이런반응만 했는데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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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주변이 꼬인건가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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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헐 왜 그렇게 꼬였대... 이상한 사람들 넘 많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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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너무 당황스러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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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애들이 너무 꼬인 것 같은데 일단 쓰니 마음이 너무 예뻐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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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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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구냥 공무원이나 공기업 다닌다고 둘러대! 나도 대충 그러는중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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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그럴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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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주위에 부모님 의사인 애들 진짜 많은데 걔네가 뭔 꿈을 가지던지 상관하는 애들 아무도 없음ㅋㅋ 무슨 열등감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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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주변이 진짜 이상했던 것 같다.. 나 고등학생땐 잠깐 그 중학교에서 온 애들이 우리 반 애한테 쟤 애들 아픈거 봐주기싫어서 자기네 아빠 의사인거 숨기고 다니더라 이랬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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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헐 너무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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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주변이 진짜 이상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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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 맞아 그리고 아빠가 의사인데 왜 나까지 의사하라는지 모르겠음 그럼 너도 의사 해야겠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진짜 많았어 어릴때부터 에 아니 전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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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직업에 귀천이 어딧다고 하고싶은거 하고 자기한테 의미있는직업 하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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