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부모님한창 사업때문에 가이 매일 술드시고 2-3시에 들어와서 항상 토하시고 그러셨거든..그래서 나 토하는소리 못듣고 내가 토할거같아도 참고 술도 잘 안마시게 되더라...술취한 말투(?) 그게 너무 싫구 무서워서
|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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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때 부모님한창 사업때문에 가이 매일 술드시고 2-3시에 들어와서 항상 토하시고 그러셨거든..그래서 나 토하는소리 못듣고 내가 토할거같아도 참고 술도 잘 안마시게 되더라...술취한 말투(?) 그게 너무 싫구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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