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다리도 다쳤는데 다른 며느리들은 많이 안 와서 혼자 일하고 내가 좀 도와줘도 힘들었을텐데 옆에서 아빠는 그래도 일 나가는 것보다는 엄마도 명절 일이 편하지 하면서 자고 있고 나도 시집가서 시집살이 해봐야 우리 아빠가 얼마나 서러운 일인 줄 아려나 아빠한테는 비밀로 하고 엄마 돈 다 줬다 예쁜 옷이나 신발이나 그런 거 사라고
|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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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다리도 다쳤는데 다른 며느리들은 많이 안 와서 혼자 일하고 내가 좀 도와줘도 힘들었을텐데 옆에서 아빠는 그래도 일 나가는 것보다는 엄마도 명절 일이 편하지 하면서 자고 있고 나도 시집가서 시집살이 해봐야 우리 아빠가 얼마나 서러운 일인 줄 아려나 아빠한테는 비밀로 하고 엄마 돈 다 줬다 예쁜 옷이나 신발이나 그런 거 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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