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엄마랑 아빠가 내 선택 존중해주셨어. 그래서 난 아빠가 좋아서 손을 잡았어. 그리고 아빠랑 10년 넘게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내가 절친으로 생각했던 친구가 뒤에서 나 아빠랑만 사는게 좀 이상하다고 자기였음 엄마를 선택했을 거라고 욕하고 다녔대.... 우리 아빠 절대 나한테 이상한 행동 한 적도 없는데 저런 말 들으니까 너무 충격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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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엄마랑 아빠가 내 선택 존중해주셨어. 그래서 난 아빠가 좋아서 손을 잡았어. 그리고 아빠랑 10년 넘게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내가 절친으로 생각했던 친구가 뒤에서 나 아빠랑만 사는게 좀 이상하다고 자기였음 엄마를 선택했을 거라고 욕하고 다녔대.... 우리 아빠 절대 나한테 이상한 행동 한 적도 없는데 저런 말 들으니까 너무 충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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