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로서 해준 것도 없고, 이혼도 어릴 때 했고, 연락 하면서 지내지도 않았고, 술 중독자이고, 엄마 돌아가셨을 때 그래도 말은 해줘야해서 말하고 나서 차단 했는데 폰 바꿔서 그 인간 번호도 몰라서 오늘 실수로 받았더니 욕이란 욕은 다 먹고, 또 엄마랑 할머니 탓 하면서 두 사람 나쁜 사람 만들고. 나도 화나서 욕 하고 화내고 반말해버리고 끊었는데 그러지 말 걸. 그럴 가치도 없는 인간인데
|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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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로서 해준 것도 없고, 이혼도 어릴 때 했고, 연락 하면서 지내지도 않았고, 술 중독자이고, 엄마 돌아가셨을 때 그래도 말은 해줘야해서 말하고 나서 차단 했는데 폰 바꿔서 그 인간 번호도 몰라서 오늘 실수로 받았더니 욕이란 욕은 다 먹고, 또 엄마랑 할머니 탓 하면서 두 사람 나쁜 사람 만들고. 나도 화나서 욕 하고 화내고 반말해버리고 끊었는데 그러지 말 걸. 그럴 가치도 없는 인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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