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커서 남한테 피해주는거 나도 너무 미안하고 진짜 창피하고 그런데 안고쳐져 작게 내려고 해도 말하다 보면 점점 커지고 중요한건 내가 목소리가 커지는줄 몰라 나도.. 진짜 미치고 팔짝 뛸거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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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커서 남한테 피해주는거 나도 너무 미안하고 진짜 창피하고 그런데 안고쳐져 작게 내려고 해도 말하다 보면 점점 커지고 중요한건 내가 목소리가 커지는줄 몰라 나도.. 진짜 미치고 팔짝 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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