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내가 엄청 좋아했던 쌤이 있었는데 그 쌤한테 잘보이려고 그 과목 열심히 공부해서 1등했을때 내가 복도에서 지나가는 쌤한테 쌤 저 1등했어요!!😭😭 했는데 그 무뚝뚝한 쌤이 나한테 이미 알고있다고 고생했다고 해줬던거... + 묘하게 기분 좋았던 일은.. 중학교 찾아갔을때 중학교때 쌤이 나한테 어느 대학 가고싶냐고 물어봤을때 내가 꽤 높은 대학 말해서 쌤이 현실을 알려주려고 한숨 딱 쉬면서 너 내신 얼마나 나오냐고 물어봤는데 1.x라고 대답했더니 머쓱하게 웃으시면서 생각보다 높다고 그렇게만 하라고 하셨던거..ㅎ 그냥 지금 공부 너무 안돼서 나한테 조금만 더 힘내라고 올려보는 글이야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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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