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사람이든 사물이든 잘 때만 이불 아니면 몸에 닿는 거 싫어하는데 얘가 내 침대에서 자면 최대한 거리 두고 눕거든 근데 어느새 팔 쭉 펴서 내 등에 발바닥 붙여놓고 자고 ㅋㅋㅋ 무조건 털끝이라도 맞대고 자려 함 ㅋㅋ 아 쫌 귀여워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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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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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사람이든 사물이든 잘 때만 이불 아니면 몸에 닿는 거 싫어하는데 얘가 내 침대에서 자면 최대한 거리 두고 눕거든 근데 어느새 팔 쭉 펴서 내 등에 발바닥 붙여놓고 자고 ㅋㅋㅋ 무조건 털끝이라도 맞대고 자려 함 ㅋㅋ 아 쫌 귀여워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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