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볼 뚫은지 한달돼서 뚫은 곳 소독할라구 귀걸이 잠깐 뻈는디 금세 막혀버림.. 귓볼 뒷구멍(?) 못 찾아서 계속 찌르다가 피나고 욱신거려서 걍 포기함 허허허헣
한달간의 노력이 순식간에..
원래 이렇게 쉽게 잘 막히는 줄은 알았지만 불과 몇 초 밖에 안되는 짧은 시간이었는ㄷ..
| 이 글은 7년 전 (2018/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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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볼 뚫은지 한달돼서 뚫은 곳 소독할라구 귀걸이 잠깐 뻈는디 금세 막혀버림.. 귓볼 뒷구멍(?) 못 찾아서 계속 찌르다가 피나고 욱신거려서 걍 포기함 허허허헣 한달간의 노력이 순식간에.. 원래 이렇게 쉽게 잘 막히는 줄은 알았지만 불과 몇 초 밖에 안되는 짧은 시간이었는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