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걸로 덮은지 1년된게 물빠져서 색이 다른건데 염색했다고 다시 덮어서 허락맡으라고한거 생각난다..... 그때 내가 학교일찍갔눈데 걸리기싫어서 일찍온애 취급하고...전 원래 일찍오구여 뿌리가 거의 20센치가 자란건데 이것도 염색해야하냐고 물어보면 다른애들이 항의한다고한 학주선생님이 갑자기 생각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되게 얼척없고 말도안되는걸로 억지부린다고 생각햇는뎈ㅋㅋㅋㅋㅋㅋㅋ근데 웃긴건 그다음에 내가 어두운걸로 덮었는지 기억이 안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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