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이나 이런 거, 그냥 내 있는 그대로를 그때그때 표현하는데 이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되게 좋게 보시고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 좋아하셔 근데 내가 아님 말고~ 이런 마인드라 상처는 잘 안 받는듯... 부모님은 고치라고 하시는데 이렇게 살아왔고 남한테 피해주는 건 아니니까 그냥 이대로 살고싶어 내 가치관이 뚜렷하다 뿐이지, 남들이랑도 잘 지내고 어떤 일해도 일로는 칭찬받아왔고... 내 멋대로라고 회사에서 독단행동하는 건 아니니까- 그냥 면접도 슬랙스에 셔츠입고 가구 머리는 그냥 단정할정도로, 화장도 내가 평소에 하는대로인데 덜화려하게, 대충 예상질문이나 답변 생각은 하는데 딱히 글로 쓰진 않고... 그냥 내 생각 말하는 타입이라 서류 자소서도 면접도 극과극인데 합격률이 나쁘진않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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