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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이 글은 7년 전 (2018/9/27)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이 원하시는 과랑 본인이 가고싶은 과가 맞으면 최고인거고.. 만약 부모님이랑 본인이랑 원하는 진로가 다르다 정말 상극이다 하면 본인이 원하는 과로 가 제발..ㅠㅠ 부모님 강요대로 갔다가 잘 맞으면 정말 다행인건데 맞는건 둘째치고 진짜 끝까지 미련 남는다.. 그리고 내 주위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결국 본인이 하고싶은거 하더라 자퇴를 하던 휴학을 하던 나도 자퇴하고 올 해 배우고 싶었던 과로 재입학함 

나처럼 부모님 강요로 갔다가 안맞다 싶으면 다시 입시하면 되지 뭐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래 이것도 나쁘진 않지만 모든건 제때 하는게 젤 좋은 것 같아 나만 해도 자퇴랑 입시 고민하고 부모님이랑 의견 조정하고 하는 과정이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음.. 더군다나 부모님은 내가 그 과에 잘 적응하고 잘 다니는 줄 알고 계셨어서 마른하늘에 갑자기 웬 날벼락이냔 반응이셔서.. 제발!!!! 부모님 말대로 하지말고 본인이 가고싶은 과, 꿈꿔왔던 과로 가길 바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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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거 완전 나다... 취업 잘된다고 엄마아빠가 가라고 해서 정말 원했던 꿈 버리고 간호학과 왔는데 진짜 4년내내 미련남고 부모님 원망스럽고 결국 현실도 바닥임ㅎㅎㅎㅎ흫ㅎ흫 ㅎㅎ 취업 잘된다 엄마아빠가 가라고 한다 이런거 신경쓰지말구 제발 원하는 대학&원하는 과 가 무조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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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도 간호학과 갔다가 자퇴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 제발...제발... 취업 잘 된다 해도 내가 의욕없으면 다 말짱도루묵 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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