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때문에 항암치료하는데 머리 자꾸 빠져서 오늘 다 밀었어 내가 왜 눈물나지 꾸미는거 정말 좋아하는 우리 엄마인데.. 그래도 엄마 앞에서는 안울었어 우리 엄마 빨리 건강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