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게 죄가 되는 곳에서 다들 가면을 쓰고 악수를 권해
칼을 등 뒤에 숨기고 말야 뻔해 앞에서는 웃고 뒤에선 욕해
나도 어느 술자리에 안주가 돼있을지도 모르네
칼을 등 뒤에 숨기고 말야 뻔해 앞에서는 웃고 뒤에선 욕해
나도 어느 술자리에 안주가 돼있을지도 모르네
뭔가 딱 보고 뒷통수 맞은 기분이었음,,,
| 이 글은 7년 전 (2018/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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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게 죄가 되는 곳에서 다들 가면을 쓰고 악수를 권해 칼을 등 뒤에 숨기고 말야 뻔해 앞에서는 웃고 뒤에선 욕해 나도 어느 술자리에 안주가 돼있을지도 모르네 뭔가 딱 보고 뒷통수 맞은 기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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