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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1
이 글은 7년 전 (2018/9/28) 게시물이에요
이미 타이밍을 놓쳐서 지금 고3이라 대학 면접 끝나고 12월밖에 시간이 없어 ㅠㅠㅠㅠㅠㅠ 새내기 때 완전 티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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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그때하는 애들 많아서 티나도 별로 신경안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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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퓨ㅠㅠㅠㅠㅠㅠ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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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사바사야 티 안나는 사람도 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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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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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크흡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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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12월에 했는데 입학할 때 아무도 모르던데... 다 내가 말해줘서 알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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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혹시 익인이는 절개 말고 매몰로 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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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니! 나 아웃라인으로 부분절개했는데 수술하고 의사선생님도 멍 많이 들었다고하고 고등학교 친구들도 무서웠다고 할 정도로 붓기도 심했거든.. 근데 입학하고 나서 쌍수한 거 숨기고싶진 않아서 애들이랑 쌍수 얘기할 때 맞아맞아~ 이런 식으로 공감했는데 애들이 나보고 쌍수한 것처럼 얘기하지 말라고 했어 ㅋㅋㅋㅋㅋㅋ 2년 지났는데 그 때보다 붓기 훨 많이 빠지긴 했다만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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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대박 나도 부분절개하고 싶어ㅠㅠㅠㅠㅠ 와 좋겠다...나도 익인이같았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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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티나긴 하는데 그걸로 뭐라 하는 사람 한명도 엊ㅅ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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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크흡 그나마 다행인건가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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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사바사 든데 붓기빨리빠지는애들 많도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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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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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절개로 해도 빨리 빠지는 사람은 빨리 빠지겠지..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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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는 1월초에 했는데 3월달에 꽤 괜찮았어 근데 나는 붓기 빨리 빠진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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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대박... ㅠㅠㅠㅠㅠ 나도 익인이같았으면 좋겠다.. 혹시 매몰 말고 절개였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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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절개였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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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ㅠㅠㅠㅠ 나도 그렇게 빨리 빠졌으면 좋겠다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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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찜질 열심히하구 밤마다 산책나가! 특히 겨울ㅇ라서 바람 시원하고 그러니까 돌아다니면 더 잘 빠질거야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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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오ㅠ대박 꿀팁 고마워ㅠㅠㅠㅠㅠ♡♡♡♡ 복받아... 대학 붙고 열심히 찜질이랑 산책할게..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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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웅 우리 입시 대박나쟝❣️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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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혹시 산책은 선글라스 그런거없이 쌩눈으로.....? 사람들 만나면 어떡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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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귀여웡 나는 썬글라스 안꺘어! 어차피 밤이라서 잘 안보여~ 그리구 나는 아파트 단지 빙빙 돈가라서 모자 푹! 쓰고 돌았오 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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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아 헐 모자가 있었구나 !!!!!!!
고마워 ㅠㅠㅠㅠㅠ 너익도 수험생이었구나 우리 둘 다 대박나자 최초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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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절대 티 ㄴㄴ~ 사바삭ㅎ, 어떤거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 나는 매몰에 한 쪽만해서 겁나 빨리 빠져가지고, 으대학ㅇ하서 애들이 하나도 몰랏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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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ㅠㅠㅠㅠㅠ 나도 희망을 가져야지ㅜ 일단 대학부터 붙어야겠지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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