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길가다가 어떤 남녀가 지금 이벤트한다고 라디오홍보할겸 카페오픈기념으로 카페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가라고 해서 카페에 갔는데 어떤사람도 나처럼 따라왔나봐 그래서 같이 앉고 거기있는사람이 같이 설명해주라고 하고갔어 그래서 나랑 어떤사람 남녀가 한테이블에 앉아서 얘기했는데 그 남녀가 갑자기 신천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러는거야 밖에선 신천지란 말 1도 없었으면서..그러면서 자기들은 신천지에 대한인식을 바꾸고싶다고 우린 평범한사람들이고 좋은일 많이하는데 신천지에 대한인식이 안좋아서 이렇게 홍보하게 된거라고 여기 카페도 그렇게 오픈하게 된거라고 한거야 그러면서 종이를 주고 뭐 쓰게하면서 얘기를 나누게됐는데 옆에앉은사람이 점점 의심스럽게 질문하는걸 잘대답하고 나처럼 경계도 안하고 동영상보면 신천지에 대한 인식이 바뀔것같다 이런얘길하는거야 나중에 또와서 동영상시청해주고 거기에 코멘트만 달아달라고 그랬거든..그래서 나 너무 궁금한게 이사람이 나처럼 끌려왔나 아니면 신천지에서 심어둔 건가 ㄹㅇ궁금해진거야ㅜㅜ 진짜 잠깐시간내는줄알았는데 거의30분얘기할정도로 많은 이야기를해서 신천지인걸까 아니면 걍나처럼 따라온사람일까..의심안가려고 옆에 붙여놓은걸까...넘궁금해..근데 신천지사람ㄹㅇ잘말하더라 혹할뻔했다ㅜㅜ그 사람들 멀쩡하던데 왜빠지게 된걸까도 넘궁금하더라.. 진짜 짜증나는경험이였어..시간뺐겨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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