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엔 160cm 78kg 비만이었음. 얼굴은 그냥 누가봐도 못생긴얼굴. ㅇㅇ 이때 내 일상=사람 X 동물 취급받기O 이땐 학창시절이엇어서 왕따, 따돌림 기본 지나가다 모두가 내 머리는 때려도되는 취급함. 하루하루가 지옥. 우울증+대인기피증+히키코모리됨. 하루는 자살시도하고 실패하고 엄마한테 들켰는데 엄마 인생 살면서 그날 제일 많이 울었대(엄마피셜) 그래서 엄마가 20살 되자마자 전신 지방흡입 시켜줬고 일단 살 빼니까 그래도 덜 더럽다는 눈으로 보더라 사람들이ㅋㅋㅋㅋㅋ..그리고 1년뒤에 한 9월쯤 쌍수하고(21) 또 1년뒤 3월쯤 코수술함.(22) 그 뒤로도 턱 보톡스 턱 필러 입술 필러등등 할 수 있는거 다함. 지흡 하고나서도 이악물고 원푸드 다이어트해서 지금스펙 160cm 44키로나감. 언젠 인간 취급도 안해주고 못생기고 뚱뚱하다고 다 기피하더니ㅋㅋㅋㅋㅋㅋ지금 살빠지고 예뻐지니까 인조인간이네 네 욕하드라 ㅇㅅaㅇ ㅇㅅㅇr 참내.... 뭐가 어찌됐던 일단 성형이랑 지흡하기전보단 오백배 행복함. 인간취급받다못해 다들 나 좋아하고 사랑해주니까 ㅎㅎ 난생처음 남자친구도 사겨보고 노출있는 옷도 입어보고.... 어쨋든 행복함 그냥 행복하다고 말하고싶었음! 최근엔 옷가게에서 알바도 시작하고 ㅎㅎ 엄마랑 여행도가고 엄마 선물도 사주고 완조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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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충격인 삽살개 머리 밀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