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하상가에서 막 구경을 하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여자 두세명이서 내 쪽 지나가면서 오잉크 오잉크 라고 하는거야 처음엔 저게 뭔가 했는데 생각 해보니까 저거 돼지 소리잖아 나한테 그러는건가 하고 울고싶어지더라고 내가 뚱뚱하거든.. 안 뚱뚱한데 뚱뚱하다고 하는게 아니라 정말로.. 진짜 그때 거기서 저 소리가 나올 그런게 없었는데 자꾸 생각해보니까 나한테 그런거 맞는거 같아 저 상황 있었던게 좀 예전인데 가끔 생각 나서 상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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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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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하상가에서 막 구경을 하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여자 두세명이서 내 쪽 지나가면서 오잉크 오잉크 라고 하는거야 처음엔 저게 뭔가 했는데 생각 해보니까 저거 돼지 소리잖아 나한테 그러는건가 하고 울고싶어지더라고 내가 뚱뚱하거든.. 안 뚱뚱한데 뚱뚱하다고 하는게 아니라 정말로.. 진짜 그때 거기서 저 소리가 나올 그런게 없었는데 자꾸 생각해보니까 나한테 그런거 맞는거 같아 저 상황 있었던게 좀 예전인데 가끔 생각 나서 상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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