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7번이였고 그아줌마가 67번 이였나봐 그래서 57번 부르길래 가니까 그 아줌마도 와가지고 자기껀줄 알고 가져가려는거야 그래서 내가 저기...그거 제껀데요..? 이러니까 내껀데? 67번? 이러길래 아니 57번..제껀데요.. 이랬더니 직원한테 이거 67번이죠? 물어보더라 근데 아니요 57번 이세요 하니까 그아줌마가 내 커피 툭하고 놓더니 커피 쓰러짐 테이크잔이라 아예 쏟아지진 않았는데 살짝 흘려서 직원이 놀라서 다시해드릴까요 하고 물어봤는데 됐다하고 그냥 나옴 그아줌마는 어머 하더니 미안하다는말도 없이 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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