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에 계신 분이 민소매 입고 있었거든? 근데 버스 손잡이를 잡으면 겨드랑이가 오픈 되잖아 근데 잠깐 고개 옆으로 돌렷는데 겨가 내 코앞인거야 ㄹㅇ 그 때 놀라서 숨 크게 들이쉬었는데 냄새가 코를 찌르는 정도가 아니라 폭탄 날린 수준이야 진짜 몇년 묵힌 암내였어 와 헛구역질 나올뻔; 아 진짜 ㅏ
| 이 글은 7년 전 (2018/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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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에 계신 분이 민소매 입고 있었거든? 근데 버스 손잡이를 잡으면 겨드랑이가 오픈 되잖아 근데 잠깐 고개 옆으로 돌렷는데 겨가 내 코앞인거야 ㄹㅇ 그 때 놀라서 숨 크게 들이쉬었는데 냄새가 코를 찌르는 정도가 아니라 폭탄 날린 수준이야 진짜 몇년 묵힌 암내였어 와 헛구역질 나올뻔; 아 진짜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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